wanna be dev 🧑‍💻

Cool 하고 Sick한 개발자가 되고 싶은 uzu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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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13

(뻘글) 블로그로 수익창출하기

놀랍게도 이 블로그는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개발, CS관련 포스팅이다 보니 개발자들 필수템인 에드블록에 막히고, 보는 사람도 없어서 일일조회수도 두자리 수를 벗어나지 못하는대도 말이다. 18년도에 블로그를 개설하여 방치하였다가, 21년도부터 광고를 달고 포스팅을 간간히 쓰고 있다. 대부분 별거아닌 정리 글인데도 보는 사람이 있다니 감사할다름이다. 카카오 에드핏을 연동할 때부터 블로그로 용돈벌이를 해보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내가 쓴 글로 돈이 벌리는게 신기해서 신청했을 뿐.... 4년이 넘게 지난 지금, 총 1,123원에 이르는 대 수익을 창출하였다. 처음 목표는 1100원 바나나 우유 사먹기였는데 물가오르는 속도가 더빨라서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최근 편의점에서 봤을 때는 1400원이였던 것 같은데 찾..

ETC 2022.12.09

📄[공학글03] AI 기술 활용, 공교육의 희망인가

인공지능(이하 AI)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며 우리 삶에 빠르고 깊게 스며들고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AI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화 된 컨텐츠를 추천받고, AI 스피커를 개인 비서와 같이 사용할 수도 있다. 의료계, 법조계 등 다양한 전문화된 영역에도 이미 도입되거나 이를 준비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교육 업계에 AI가 적용되는 양상을 살펴보고, 그 전망에 대해서 논의 해보도록 하자.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교육이 빠르게 자리매김하면서 AI를 활용한 교육, 즉 에듀테크 시장도 진화하고 있다. 개발자 뽑고·스타트업 인수…막오른 'AI교육 大戰' 개발자 뽑고·스타트업 인수…막오른 'AI교육 大戰', AI·에듀테크 상품 회원수 급증 영유아 넘어 ..

ETC 2022.10.01

📄[공학글02] 독자를 고려하는 글쓰기 - 홈네트워크 제어기기 ‘월패드’ 해킹 사건을 중심으로

제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스마트 폰과 같은 개인용 기기 뿐만이 아니라 TV, 냉장고, 에어컨, 밥솥 까지 인터넷에 연결되는 세상이 왔다. 이에 기기 해킹 같은 범죄에 노출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서 네트워크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필자는 홈 네트워크를 제어하는 기기, 일명 ‘월패드’의 해킹 사건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대책을 강구하는 기사를 읽고 이를 공학 작문적인 시점으로 비판하고자 한다. [기고] 합법적인 몰래카메라 ‘월패드’ 공포 노조원 대영유비텍 스마트사업본부 이사불치원장도후회(不治垣墻盜後悔)라고 했던가. 최근 아파트 ‘월패드 해킹’ 사건을 두고 하는 말이다.갑자기 송대의 주자십회(朱子十悔)가 웬말... zdnet.co.kr 먼저 제목 합법적인 몰래카메라 ‘월패드’ 공포 을 살펴..

ETC 2022.10.01

📄[공학글01] AI 코딩도구 Copilt 등장의 영향과 의미

최근 Github는 새로운 AI 코딩 보조 도구 Copilt을 정식 출시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학생이 자 동시에 개발자인 필자에게 이러한 새로운 도구의 등장은 향후 IT업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에 따라 이 도구가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 는 글을 찾아 조사해보았습니다. What does Copilot Mean for Open Source? | Open Source Initiative For over 20 years the Open Source Initiative (OSI) has worked to raise awareness and adoption of open source software, and build bridges between open..

ETC 2022.10.01

꼬딱지 만한 다짐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이라는 자기 개발서는 습관의 형성 원리와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준다. 군대에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고 후임들에게도 탄약고 근무를 설때마다 설명해주곤 했다. 아마 귀담아 들은 사람은 몇 없었을 것이다. 그 책의 내용 중 기억나는 것이 "행동하기 위해서 자신이 행할 일을 홍보하라"라고 한다. 뭔 뚱딴지 같은 소리냐 하면 난 내일 10시에 피아노를 칠꺼야 라고 속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친구에게 말을 하건, 노트에 적어놓던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라는 거다. 그럼으로써 합의 난이도 최하인 자신과의 약속보다 강한 제약을 거는 것이다. 실제로 나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 운동해야되는데.. 라는 생각을 구체화해서 캘린더에 적거나, 메모를 하거나, 하다못해 근처 친구들에게 운동할거야라고 말만..

ETC 2022.09.30

나만의 노션 ToDoList 투두리스트 템플릿

공부하다가 왠일로 강의랑 과제를 다 해버려서 오늘은 시간이 조금 여유롭다. 그런 이유로 블로그에 글을 한개 써볼까 생각하니 요즘 내가 할일 목록을 어떻게 관리하고 싶은지 공유해보도록 하겠다. 어플리케이션은 노션을 활용하고 있다. 어디 템플릿을 받거나 한건 아니고 그냥 내가 일일히 만든거다.. 덕분에 디자인이 막 감성감성하거나 그렇진 않고 실용성과 시인성만을 고려하였다. ☑️ ToDo : 할일 오늘의 할일 목록은 말 그대로 오늘 할 일만 올라가는 리스트이다. 보통 하루 일과 중 시간 순으로 나열하면서 수시로 checkbox를 체크하며 목표를 추적함과 동시에 사용자에게 나름이 재미?를 제공하는 목적이다. 오늘의 할일은 그날그날 적을 수도 있겠지만 아래 리스트에서 미리 계획한 work들을 끌어올라와 채울 수 ..

ETC 2022.04.05 (2)

블로그 이전하기 [github pages ➡️ 티스토리]

✈️ Jekyll 에서 Tistory 로 2022년을 맞아 블로그를 예전에 잠시 사용하던 티스토리로 이주하려고 한다. 처음 제대로 블로그를 시작할 때 여러가지 선택지의 플랫폼들 중 고민을 많이 하였다. 결국 직접 jekyll static generator로 로컬에 포스팅하고 커밋하여 github pages로 자동 배포 및 호스팅하는 방법을 택했다. 완전한 자율성의 보장과 로컬에서 vsc와 같은 편집기로 자유롭게 마크다운을 쓸 수 있다는 점은 꽤나 좋은 장점이다. 그럼에도 플랫폼을 옮긴 이유는 몇가지 마음에 들지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1 . 완전한 자율성으로 인해 글쓰기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다른 부분에 자꾸 신경쓰게 됨 2 . 로컬에 모든 리소스를 저장하고 관리하다 보니 블로그가 기록이 쌓였을 때, 성..

ETC 2022.03.02

[AHK] 자동 카카오톡 친구추가(매크로)

중앙 동아리 회장이되면서 할일이 많아졌다. 그 중 한가지가 신입생 동아리 홍보기간에 가두모집을 하여 단체카톡방을 만드는건데..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전 회장과 선배들에게 물어보니 종이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일일히 손으로 저장했다고 한다. 비효율적인걸 싫어하는 필자는 ahk로 간단한 매크로를 만들었다. 로직 1. 엑셀열기 2. 전화번호 cell칸 불러와서 정수화 하고 변수에 저장-->clipbord 3. 카톡열어서 이름이랑 전번 입력하고 친추(이름은 1,2,3...n) (키입력으로) 4. 2~3번 n번 루프 작동영상

ETC 2019.03.11 (2)

가장 편리한 캡쳐도구 "흰캡처" whitecapture

나는 이때까지 윈도우 기본 캡쳐도구 부터 여러 유틸, 크롬익스텐션까지 수많은 캡쳐 도구를 사용해보았다. 근데 뭔가 한가지 식 마음에 들지 않았었다. win + shift + s 를 이용한 기본캡쳐툴은 클립보드에만 복사되서 따로 저장해야하고 prtsc키를 이용하면 alt와 함께 써서 창캡쳐 또는 전체화면 캡쳐를 onedrive 와 연동하여 자동저장 할 수 있지만 지정캡쳐를 할순없다. 기본 윈도우 캡쳐도구(snapping tool)은 기능은 많아도 단축키 제공을 하지않고 따로 팝업창이 뜨기에 편하지 않다. 여러가지 찾던 중 흰캡쳐라는 유틸 프로그램인데 상당히 괜찮았다. 사용법은 간단한데 defalut 단축키인 Ctrl + F1 을 누르면 지정 캡쳐를 할 수 있게 커서가 바뀐다. 캡쳐하면 캡쳐한 사진이 화면 ..

ETC 2019.01.08 (1)

구글의 I'm Feeling Lucky 를 활용하여 빠르게 사이트 접속하기

I'm Feeling Lucky 동네맛집 위치정도만 찾는 라이트한 인터넷유저들 외에는 아마/ 네이버와는 차원이 다른 정보량과 바이럴 마케팅에 잠식당한 블로그들을 피하기 위해 검색엔진으로 구글을 많이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위의 사진처럼 검색 버튼 옆에 I'm Feeling Lucky 있는데 대부분 저 존재의 의미를 잘 모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도 쓰지 않았겠지만 저 버튼은 광고와 검색목록창을 씹고 곧바로 내가 원하는 골로 곧장 들어갈 가는 갓구글의 매우 편리한 기능이다. 예를 들어 ~ 내가 사이트 주소는 모르겠지만 뭐 세금관련 업무를 보러 국세청 홈페이지에 들어간다 치자. 그렇다면 당신은 네이버나 구글에 국세청 홈페이지를 치고 홈페이지 링크가 바로나온다면 그것을 클릭하여 들어가거나 ..

ETC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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