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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패스핵 참여 후기 (대상)

Kick_snare 2022. 7. 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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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시험기간에 데이터통신 포스팅 한참하다가 포스팅을 안하고 있다.
뭐라도 써야할 것 같아서 5월쯤에 참가해서 수상했던 공모전 수상후기를 써보고자 한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학교 에브리타임 홍보게시판에서 공모전 포스터를 보게 되었다.

학교 앞이기도하고 무박2일이라 큰 부담도 없이 쉽게 참가할 수 있을 거 같아 같이 공부하는 (연학실) 형님이랑 같이 참가하기로 했다.
근데 그 형님이 기획자 두분을 구해오셔서 별 준비없이 4명에서 참가하게 되었다.

난 솔직히 사진 별로 안찍었는데 스태프 분들이 많이 찍어두셔서 올린다 ㅎㅎ

카페처럼 생긴 해커톤 진행 공간에 들어가면 이렇게 접수를 하고 이름표를 받았다.

기억이 잘안나는데 대회 소개 및 진행 하시고 각자 돌아가면서 10초 자기소개 및 준비한 아이디어 소개를 진행하였다.

마이크 잡고 다 쳐다보는데 내향적인 I에게는 쉽지않은 일이다. 클라이언트 개발한다고 대충 말하고 마이크를 넘겼다... 부끄뿌끄

이제 각자 알아서 팀을 꾸리고 자리배치 후
아이디어 구상 서류 제출 -> 다음날까지 무제한 개발 하면 되는 프로세스.

개발...개발...
무한 개발....

참가비가 있긴했지만 밥이랑 간심 음료는 빵빵하게 챙겨줘서 참 좋았다.


난 안마시긴 했지만 진행한 곳이 카페도 있어서 아이스 아메이카노도 한잔 공짜

ㅎㅎㅎ 우리팀(뒷쪽)

근데 창문에서 외풍 너무 불어서 안면마비 올뻔했는데 알고 보니 창문이 다 안닫겨있었다.
어이없을 무~

새벽에도 다 안자고 개발 중...
중간에 철권대회도 열어서 상품도 줌

근데 난 철권할 줄 몰라서 쳐다만 봤는데 재밌어 보였음

이제 밤새고 한시쯤인가 발표와 시연을 진행했당

다들 하루만에 만들었다는게 안믿길 정도로 완성도 높은 팀들도 많아서 깜짝 놀랬다.
보드게임 진행하는 앱, 아예 비주얼 게임을 만든 팀도 있고 아두이노 3d 프린터 등등을 활용한 팀도 있었다.

자 이제 대망의 발표 시간...

대상~~ 나이스
근데 신상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했는데 뭔가 범죄자같은건 기분탓일까

ㅎㅎㅎ 재밌었다
상금이 크진 않지만 다음에도 이런거 하면 참가할듯

중소벤처기업청장 냐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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